매장 보험 — 진짜 필요한 항목은?
매장 보험은 한 번 사고 났을 때 회사를 구합니다.
필수 보험 1) 화재보험 (시설 + 집기). 사고 시 회복 비용 수억. 2) 영업배상책임보험 (손님 부상/식중독). 사고 1건 손해배상 수천만 원 가능.
추가 권장: 1) 시설노후 손해보험, 2) 사이버 보험 (POS 해킹 등), 3) 단체상해보험 (직원 부상).
매장 규모/업종에 따라 적정 보험료는 매출의 0.5~1%. 너무 적으면 사고 시 회사 위기.
보험사 비교 견적 필수. 같은 보장이어도 보험사별로 보험료가 30~50% 차이.
세무·회계는 전문가에게 맡기되, 사장님은 "월 영업이익률"과 "손익분기점 매출" 두 숫자만은 항상 외워야 합니다. 이 두 숫자가 다음 달의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선이 됩니다.
재무 데이터는 "사장님이 매주 30분만" 봐도 운영 의사결정의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 매출·원가·인건비·임대료의 4개 라인만 매주 한 줄씩 기록해도, 6개월이면 매장의 손익 패턴이 한눈에 보입니다.
이 모든 것의 출발은 "지금 우리 매장의 숫자를 정확히 안다"는 것입니다. 평균 객단가, 일평균 손님 수, 요일별/시간대별 매출, 재방문율, 리뷰 평점 — 이 5가지를 외우고 있다면 다음 단계로 갈 준비가 된 겁니다. 모른다면 오늘부터 1주만 기록해 보세요. 보이기 시작합니다.
- ·국세청 국세통계포털 TASIS (tasis.nts.go.kr)
- ·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— 자영업자 부채 (bok.or.kr)
본문에 등장하는 수치는 위 기관·서비스가 공개한 통계와 장사비책 현장 분석을 토대로 일반적인 경향을 정리한 것입니다. 특정 보고서의 직접 인용이 아니며, 실제 매장 결과는 업종·상권·실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확한 통계는 각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.